무모한 도전에서 무한도전, 10년의 발자취 상암서 전시



문화방송 MBC 상암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지난 10년 동안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진행 중이다.

MBC 상암 신사옥 미디어센터 1층에서 열리는 이번 ‘무한도전’ 사진전은 초창기 ‘무모한 도전’부터 최근 방송 전파를 탄 말복 맞이 ‘빙수 파티’까지,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의 뒷이야기가 담긴 촬영 현장 사진 250여 점이 전시 중이다.

무한도전 제작팀은 매년 지난 방송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도록 이 같은 사진전을 진행해왔는데, 올해의 경우 신사옥에서 열린 첫 전시회라는 점에서 지난해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사진 위주로 전시해 직접 관람의 값어치를 더했다.

그 덕분일까? 지난 22일(금) 전시 첫날 개장 시작 3시간 만에 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처음 맞이한 주말에는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인파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져 인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캐릭터 굿즈와 스티커 신상품도 공개 및 판매돼 오가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신사옥 이전과 함께 상암 시대 개막을 선언하며 진행 중인 ‘무한도전’ 사진전은 오는 9월 5일(금)까지 진행 및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더불어 입장 제한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덧글

  • 어른이 2014/08/25 06:45 # 답글

    무모한도전으로 노홍철이란 괴상한 사람을 본게 고딩인데... 지금은 어느덧 예비역...
  • anchor 2014/08/26 09:03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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