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4가지쇼 전효성 "가슴 아닌 가수"




솔로 신곡 '반해'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자신을 둘러싼 노출가수 이미지에 대한 솔직감 심경을 밝혔다. Mnet '4가지쇼'에서 전효성은 노출 이미지가 쎈 가슴이 직업 같다는 네티즌 덧글에 자신의 직업은 "가슴이 아닌 가수"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그것 또한 관심이고 보기도 싫어가 아닌 찾아봐주는거 자체가 감사하고 귀엽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것. 전효성의 [순간포착]은 소녀가장 다운 씩씩함이다. 실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오소녀 팀 해체에도 스스로 돈을 벌면서 포기하지 않은 열정적인 모습은 박수 받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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