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여신 말고 규리, 나 이렇게 산다




카라 박규리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박규리의 [순간포착]은 개인적 공간이다. 그녀의 집은 빈티지한 디자인에 취미 한가득한 자신 만의 방식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또한, 네가지쇼에서 박규리는 역류성 식도염으로 피를 토하기도 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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