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타히티 아리 "수익은 아직 없어요"




데뷔 4년차 걸그룹 타히티 막내 아리가 무명 아이돌의 설움에도 불구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리는 셀프 메이크업에 지하철 출퇴근, 수익은 0원이지만 지금의 자리도 감사해하는 모습으로 주위를 감동케했다. 아리의 [순간포착]은 결연함이다. 어린 나이지만 가족을 위해 결연한 심경으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이를 떠나 귀감이 될만 하다.






덧글

  • 애시안 2015/06/17 03:52 # 삭제 답글

    솔지는 10년 동안 부모님께 돈을 가져다 드린적이 없다가 요번에 정산받고 엄마하고 펑펑 울었다는...
    아리도 잘되어서 엄마한테 미안한맘 안갖고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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