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




걸그룹 EXID 중 가장 승부욕이 강한 멤버는 누굴까? 이번 '쇼타임'은 당연하지, 패션, 오락실, 노래방에서의 다양한 상황 속 멤버들을 관찰했다. 몸풀기로 시작한 당연하지는 LE가 강세를 보였다. 돌직구 질문 공격에 리더 솔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어 도전한 하니가 역공에 성공하면서 일단락됐다.

장소를 바꿔 (최악의)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하니를 이겨라를 진행, 멤버들의 바캉스 패션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마다 특색 있는 옷을 골랐는데, 최종적으로 무난한 원피스를 고른 하니와 해변과 잘 어울리는 프릴 민소매를 선택한 솔지 중 스타일리스트는 솔지를 선택, 지금 떠나도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다음으로 오락실을 찾은 멤버들은 '펌프'와 '컴온베이비'를 즐겼다. 순발력이 관건인 게임을 즐기면서 막내 라인 혜린이 소지와 하니를 꺾으며 결승에 올랐지만, 0.02초 차이로 자칭 게임 고수 LE에게 패한다.

마지막 노래방에서는 솔지가 소찬휘 'Tears'와 빈지노 '달리반피카소'로 기선 제압, 이후 하니가 삐삐밴드 '딸기'와 아웃사이더 '외톨이', 혜린이 에일리 '보여줄게', LE가 롤러코스터 '너에게 보내는 노래'를 열창했다. 영혼을 불태운 노래 대력은 예상 외로 솔지와 하니가 동률로 공동 우승하며 마무리됐다.

승부욕 대결을 펼친 EXID는 다음 주 따뜻한 오후의 피크닉을 즐긴다. 속고 속이는 모습들이 예고편에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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