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어느멋진날, 네명이서 첫 오키나와!




AOA에 이은 또 한 팀의 인기 걸그룹이 리얼 여행 관찰 예능 '어느멋진날'에 도전한다. 청순과 섹시 그리고 귀여움 한가득한 걸스데이가 그 주인공. 데뷔 이래 네 명이 처음 여행을 떠날 만큼 바빴던 그녀들의 이번 일본 오키나와 여행은 과연 어느멋진날이 될 수 있을까?

오키나와 섬에 도착한 걸스데이는 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아사히바시역 버스터미널로 이동, 츄라선 비치로 가는 이동수단을 두고 복불복 미션을 진행했다. 자신이 선택했으나 유라에게 건너간 봉투가 택시였다는 사실에 길바닥에 주저앉아 투정하는 혜리의 애교가 웃음을 선사, 이후 택시에 같이 타고자 민아와 함께 굽신 모드로 돌변하는 등 멤버 개개인의 성격(매력)이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겼다.

이 밖에 출발에 앞서 짐을 꾸리는 걸스데이 모습과 숙소 일부도 공개됐다. 민아는 세면도구, 카드지갑, 헤드셋, 향수를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준비했다. 소진은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물건에 스티커가 부착되었으며, 성숙한 나이에 걸맞게 섹시한 속옷도 챙겼다. 혜리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돼지코 콘센트 외 자신의 사진을 챙겨오는 독특함까지. 마지막으로 유라는 선풍기와 컴퓨터를 챙긴다며 예능 발언으로 분량을 확보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여행, 걸스데이는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순간순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런 당연함이 자신들에겐 외국 나와 처음이라는 점에서 혜리는 낭만이라 표현하기도.




덧글

  • 헬로키티 2015/08/05 22:09 # 답글

    저는 해리년이 먹고싶습니다 정말 귀엽네요 진짜사나이 하악하악
  • anchor 2015/08/07 10:18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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