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유재석과 한 팀으로 활약할 가수 박진영이 리얼 앙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특수효과를 건 퀴즈에서 박진영은 남성 듀오 5팀을 5초 안에 말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발음에 제동을 건 다른 멤버들의 저지에 문제가 무산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박진영은 "이분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김태호 PD에게 섭섭함을 드러냈고, 결국 폭죽을 주고 다시 폭죽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절충안으로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덧글

  • kiekie 2015/08/09 15:40 # 답글

    재밌겠네요~ 이번주 무한도전 못봤는데 ㅋㅋ
    이 캡쳐 보니 찾아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곤뇽 2015/08/09 21:18 #

    재미도 재미지만, 편집이 참 극적으로 잘 살려내고 있네요^^
  • 무두 가요재봐야겠네 2015/08/10 14:24 # 삭제 답글

    재미겠네요 한번 가요재봐봐야겠어요 ㅎㅎ
  • 곤뇽 2015/08/10 21:50 #

    가요제가 스포일러로 곤욕스러웠지만 마지막은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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