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어느멋진날, 용돈 뺏기에 분노 폭발!




일본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 츄라선 비치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용돈 복불복으로 나뉜 가진 자와 없는 자의 눈치싸움이 결국 난투극으로 커졌다. 막내 혜리는 멤버 3명과 격한 몸싸움을 벌여 살이 울긋불긋해졌다.

앞서 걸스데이는 이동수단 택시와 버스로 나뉘어 츄라선 비치로 향했다. 민아, 유라, 소진이 빠르게 택시로, 혜리는 장시간 이동하는 버스에 올랐다. 분량 확보가 힘든 이동 중이지만, 유라와 혜리가 혼자 놀기 신공으로 적절한 웃음을 주었으며, 전화 연결에서 깨알 상황극까지 편집을 무사히 빗겨갔다.

이어 도착한 츄라선 비치에서 이국적인 풍경에 취해 바빴던 일상에서 벗어났음을 다시금 실감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복불복으로 진행한 용돈 획득 미션에서 소진과 혜리만 성공하자 뿔난 유라가 뺏고 뺏기며 느닷없이 추격전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잡고 무는 등 남자 못지않은 몸싸움을 보여주었다.

한바탕 뛰고 다시 평화를 되찾은 걸스데이는 장소를 바꿔 번화가 국제거리에 입성한다. 저녁 먹기에 앞서 막간을 활용해 추가 미션이 주어진다. 정해진 금액 한도 내 지역을 상징하는 가장 큰 시샤를 찾아오는 것. 개별로 움직인 걸스데이는 인형과 티셔츠 등 자유롭게 시샤 관련 상품들을 구매했는데, 누가 가장 큰 시샤를 찾았을지는 다음 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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