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런닝맨 유재석 "넌 거지냐?!"



런닝맨에서 MC 유재석이 24년 전 서러움에 복받쳤던 한을 풀었다. 그는 못 벌고 못나가던 시절, 선배들에게 거지라는 소리까지 듣고 눈물을 훔쳤다고 밝혔다. 그 한을 풀고자 신촌의 그때 그 스테이크/부대찌개 가게를 방문해 돈이 없어 양껏 먹지 못했던 스테이크를 주문해 동료들과 회포를 풀었다.




덧글

  • ㅉㅉㅉ 2015/08/18 17:15 # 삭제 답글

    어디서 퍼온 사진으로 도배하는 것도 모자라서
    허위사실 유포까지 합니까?

    저 가게 신촌 아닙니다. 방송에서도 신촌이라고 한적도 없구요
    ㅉㅉ
    알지도 못하면 글이나 쓰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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