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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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연예인 1호 탄생 임박?! 고영욱 구속기소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미성년자를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받아온 가수 고영욱을 구속 기소했다.
이미 고씨는 지난해부터 총 4건의 미성년자 성추행과 간음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구속 기소라 함은 범죄 사실이 거의 확실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검찰은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관련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과연 고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연예인 1호가 될 것인가? 청구 여부는 다음주 중 결정될 예정이다.

현역 아이돌 최초로 결혼 발표와 함께 식을 앞둔 원더걸스 선예의 웨딩 사진이 JYP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훈남 예비 신랑 옆에서 튜브탑 웨딩드레스를 입은 선예의 밝은 미소가 1월의 신부가 됨을 실감케 한다. 한편, 선예의 결혼식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박진영 '섬데이' 표절 의혹, 2심에서도 패소
서울고등법원은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의 'Someday(섬데이)' 표절 의혹과 관련해 2심에서도 작곡가 김신일의 손을 들어줬다.
이날 재판부는 박진영이 김신일에게 총 5690만 710원을 지급하라 판결했다. '섬데이'는 지난 2011년 방송된 드라마 '드림하이' OST 수록곡으로, 표절 의혹과 관련해 시작된 공방은 가수 애쉬의 2집 수록곡 '내 남자에게'를 표절했다며 작곡가 김신일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면서 비롯됐다. 패소 직후 박진영은 SNS에서 대법원 상고의사를 밝혀 표절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준 심경고백, 오연서 아닌 과도한 스케줄에 대한 심경 토로
엠블랙 이준이 팬카페에 남긴 심경 고백에 연예가가 잠시 들썩였다.
이준은 공식 팬카페에 '거짓 연기는 더이상 못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근 열애설로 관계가 모호할 오연서에 관한 심경 토로 글로 생각해 인터넷에 일파만파 루머가 확산됐다. 하지만 이준의 소슥사 제이튠캠프는 타이트한 스케줄에 소속사와의 의견 절충 중 생긴 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혀 일단락 됐다. 덧붙여 현재 오연서와 함께 출연 중인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도 문제 없이 이어간다고 말했다.

'빡구형', 'F1' 등 무한도전의 감초로 열연 중인 방송인 노홍철은 22일 늦은밤 SNS에 새로운 홍카 디자인을 공개했다.
결과를 향해 쏘는 과정이 재미나다며 공개한 이번 홍카의 디자인은 바로 무한도전에서 못친소 페스티벌로 그를 우뚝 세워준 'F1'이다. 아직은 초안이라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알 수 없지만, 이미지 속 노홍철의 긍정을 머금은 각양각색 표정이 어떤 디자인으로 승화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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