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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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복싱 병행, 이시영 복서팀 입단
아마추어 복서 겸 배우 이시영이 대한민국 대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자사의 소속 배우 이시영이 인천시청 소속 실업팀에 입단하며, 오는 31일(목) 입단식을 갖는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이같은 결정엔 취미에서 본격적으로 복싱을 하고자 한다는 이시영의 의견을 존중했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이시영은 오는 4월 전국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며, 대회 우승시 2014년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영광을 안게 된다. 연기와 복싱을 병행하려는 그녀의 의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제 가수 싸이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가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여하기로 결정되었으며, 무대에서 부를 곡은 미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대통령 취임식은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를 시작으로, 국립묘지 참배, 취임식 행사, 경축 연회, 주요 외빈 만찬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은 내달 25일 열리며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지선 vs 오나미, 세기의 대결 승자가 드러났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희극 여배우'에서 박지선과 오나미의 외모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승자는 279표 차로 오나미의 승. 방송에서는 오나미가 나와 미모를 자축했으며, 박지선은 김태희도 아니고 박지선을 이겨 좋겠다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무엇보다 불과 300표도 안되는 차이를 보였다는 점에서 박빙의 승부가 아닐 수 없어 인터넷을 중심으로 화제를 흩뿌렸다.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스타가 한 자리에 모였다.
MBC 설특집으로 기획된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일산에서 열렸다. 수많은 아이돌들이 종목별로 전력을 다했고, 팬들은 열띤 호응으로 응원했다. 들리는 후문으로는 예상을 깬 결과가 속출했으며, 그 자리를 신인 강자가 차지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아육대' 녹화분은 오는 2월 11일 설연휴 막바지에 방송된다.
가수 허각이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는 허각의 정규앨범 발매 일자 공개와 함께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주 유승우와 함께한 정규앨범 수록곡 '모노드라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팬들의 기대도 고조된 상황. 한편, 허각의 정규앨범은 내달 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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