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208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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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앞서 스타들, 팬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스타들의 고운 한복 자태의 새해 인사는 계속됐다. 오늘 사진과 영상으로, 복을 전한 스타는 걸그룹 타이니지, 비키니, 배우 한지우, 하지원, 이종석, 방송인 강예빈 등이다.

이젠 '수컷', 아역배우 박지빈 복근 공개

아역배우 박지빈의 '수컷' 인증샷이 게재됐다.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 공식사이트에 열연한 그의 복근 사진이 게재됐다. 앳된 얼굴과 반대되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전혀 예상 밖이었다는 후문. 이 같은 복근을 공개한 배경에는, 올해를 기점으로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음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편, 박지빈은 극중 강지환의 아역으로 열연해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도 받은 바 있다.

MBC 정말...! 최일구 앵커 사표 제출

MBC 예능에 한 획을 그은(?) 최일구 앵커가 사표를 제출했다.

MBC 뉴스의 간판으로 사랑받아온 그가 사표를 제출했다고 복수의 관계자를 통해 알려졌다. 아직 MBC 측이 수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그의 이런 결정은 적잖은 파장을 가져올 전망이다. 최근 tvN측에 여러번 러브콜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었고, 때마침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리뉴얼된다는 소식이 들려와 소속을 옮기기 위함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김재철 사장 취임 이후 MBC의 앞날은 더욱 어둡기만 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예능 '무한도전'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500여명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으로 '무한도전'이 선정되었다고 알렸다. 특히 대학생(48%)과 20대(43%)의 지지가 두터웠다는 후문. 이 밖에 10위 권에는 드라마가 6개, 예능이 4개로, 방송사로는 KBS가 5개로 가장 많았다. MBC와 SBS와 나란히 2개, 종편에서는 유일하게 JTBC의 무자식 상팔자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 고양시에 'K팝 전용 공연장' 유치 확정

경기도에 2만 석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 K팝 공연장 유치가 확정됐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K팝의 열기를 한층 더 발전시킬 K팝 전용 공연장 건립지로 경기도 한류월드가 최종 결정되었다고 알렸다. 여기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7천 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고양시(일산) 한류월드에 한류 관광 MICE복합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방송 콘텐츠 제작, 각종 전시, 교육 등 문화 사업 전반에 걸친 예술 도시를 이룩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 모든 과정은 오는 2016년 말 결실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가수 출신 연기자 황정음이 보다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자 새로운 SNS(미투데이) 개설한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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