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211 임윤택 사망, 애도 물결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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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준 그 사람, 울랄라세션 임윤택 사망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이 결국 세상을 등졌다.


슈퍼스타K3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사망했다. 그의 나이 향년 32세. 앨범과 콘서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왔지만, 서울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터넷을 중심으로,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스타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구정 연휴 마지막날, 다양한 설특집으로 안방극장 즐겁게해...!


'남자'로 통했다! 정규로써 가능성을 보인 프로그램은?


구정 연휴 막바지, 각 방송사 마다 준비한 설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정규로써 가능성을 보인 것은 MBC '남자가 혼자 살 때'로, 서인국, 김태원, 데프콘 등, 직업불문 솔로 남자 및 다양한 연령 때 기러기 아빠들의 집과 일상을 그려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고 평가 받았다.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그래미에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오랜 만에 신곡으로 컴백해 주목 받았고, 최고의 팝스타들도 참여해 시상식을 빛냈다. 또한, 노출을 자제해달라는 그래미측의 권고에 따라 팝스타들은 노출 없이 형형색색 옷으로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 국내에서는 가수 에일리가 VIP 초대로 참석했으며, 싸이가 그래미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때아닌 인종차별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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