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213 크라잉넛 VS 씨엔블루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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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소속사, 씨엔블루 측에 저작권 침해 혐의로 소송 제기

또 한 번 인디밴드와의 마찰, 이번에는 CJ E&M 탓?

크라잉넛 소속사 측이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를 저작권과 저작인접권 침해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의 발단은 씨엔블루가 크라잉넛의 '필살 오프사이드(Offside)' 원곡 음원을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에서 무단 사용도 모자라 방송 출연 영상을 DVD에도 수록해 판매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FNC 측은 제작진이 급하게 제공한 음원으로 무대에 올랐고, 신인이라 거부할 수도 없었다며 자신들도 피해자라 토로했다. CJ 측은 보상을 했다는 입장을 보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 중재에 나선것으로 알려졌다.

2월말 복귀 예정인 김신영, '기다렸다'

건강악화로 방송을 잠정 중단했던 김신영이 빠르면 이달 컴백할 예정이다. 그의 소속사 씨이더스HQ는 김신영이 방송 활동에 문제가 없을 만큼 회복해 빠르면 이달 늦어도 3월에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고 언론에 전했다. 복귀 프로그램은 그의 고정 라디오 코너인 '정오의 희망곡'과 '무한걸스'가 거론됐다.

유종의 미 '강심장', 웃으며 퇴장

화요일 SBS 예능을 책임져온 '강심장'이 웃으며 퇴장했다.

소녀시대 특집으로 마무리된 '강심장'은 총 166부작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함께한 MC 및 패널들은 행복하고 좋은 추억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는 후문. 한편, 후속 프로그램은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3MC 체제의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가 바톤을 이어받아 오는 19일(화) 첫 방송된다.

박시연과 현영도 소환 조사, 양측 모두 '불법'은 아니다 공식 입장 표명

프로포폴 여파, 이번엔 박시연과 현영

배우 박시연과 방송인 현영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치료 목적에 의한 투사, 즉 의사처방에 따른 합법적인 절차라 밝히며 불법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한편, 프로포폴 여파는 지금도 현재진행중인 관계로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들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인바이러스 V걸 한송이, 성형 수술후 복귀 '더 예뻐졌다'

V걸로 활약한 레이싱 모델 한송이가 한층 더 예뻐져 돌아왔다.

지난해 성형 수술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tvN '화성인바이러스'의 마스코트 한송이의 근황이 성형을 집도한 병원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그는 코, 광대, 턱 재수술을 감행했는데, 보다 이목구비가 뚜렷해져 더 예뻐졌다는 게 공통된 의견. 한편, 한송이는 한국타이어 전속 모델 발탁을 비롯하여 '화성인바이러스'의 V걸로도 복귀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밖에 'EXID'의 유닛 '다소니(솔지&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신곡 '굿바이' 티저 공개, 오는 3월 아이돌판 '사랑과 전쟁' 특집방송이 제작된다는 소식, 가온차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가수 에일리가 파격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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