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301 아이유 더빙값 '1억'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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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영화 더빙값 '1억'

목소리만으로 '억'소리가 난다.

가수 아이유가 '새미의 어드벤쳐 2'에서 꼬마 거북이 엘라역 목소리 더빙료로 1억을 받았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점은 전문 성우들의 몸값에 50배 이상을 챙겼다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는 1억을 받은 것은 아니다고 못 받았으나 계약상 자세한 금액은 밝힐 수 없다고 알려졌다. 한편, 영화는 아이유의 대중적이 인기와 더불어 캐릭터의 개성도 잘 살렸다는 호평과 함께 100만 돌파로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학교 2013 곽정욱, 인피니트 '원년 멤버'

'학교 2013' 곽정욱, 인피니트 원년 멤버였다.

팬미팅 인피니티 무한대집회에서 MC로 함께한 곽정욱이 사실 인피니트 원년 멤버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리더 성규와 라이벌 구도였다는 후문. 한편, 인피니트는 개별 활동을 마무리하고 완전체로 이달 컴백할 예정이다.

'성룡' 효과, 역시!

성룡, 인기검색어 '통일'

무릎팍 도사 성룡편 이후 그에 대한 관심과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이 검색어를 점령했다. 28일 방송된 무릎팍 도사에서 그는 한국과의 인연, 액션스타로써의 철학, 그리고 이소룡과의 인연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 보따리를 털어놨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지난주에 비해 시청률도 1.8% 껑충 뛰는 등, '성룡 효과'를 톡톡히봤다.

성폭행 혐의 박시후, 서부경찰서 출석

화제의 그, 경찰서 출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2번의 연기 끝에 서부경찰서에 드디어 출석했다. 10시간이 넘는 조사가 이루어졌고, 검찰 조사가 진실을 말해줄 것이라 밝히며 숙소로 돌아갔다. 문제가 되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과 후배 K씨 진술, 그리고 강제성 여부에 대해 경찰측에서 어떤 발표를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드래곤, 사생팬 향한 '경고'

톱스타들의 고충 '사생팬'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트위터를 통해 사생팬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집 앞에 불쑥 나타나 자신은 물론 가족들에 이르기까지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것에 분개한 것. 한편 지드래곤은 이달 말 첫 단독 콘서트 '원 오브 어 카인드'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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