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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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하면 올킬! '지나' 아찔한 컴백
미니 4집 신곡 '웁스'로 섹시가수 지나가 돌아왔다. 지나는 기존 긴 헤어스타일을 탈피, 짧고 붉은빛의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여기에 핏을 강조한 의상 및 댄스가 육감적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끔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상큼발랄한 매력이 상징인 걸스데이가 섹시함을 무장했다. 신곡 '기대해'로 M자 쩍벌춤과 힙을 강조한 댄스로 무대를 꾸며 수위에 대해 꼬집은 일부 언론도 있다. 또한,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강조했고 또 과감성까지 더해져 당분간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스타일'이 떼아닌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작곡가 A가 자신의 곡과 유사하다며 YG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 발단으로, 황당한 점은 곡 발표 시점이 싸이보다 4개월 가량 늦었을 뿐만 아니라 비슷한 부분도 일절 없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YG측은 대응 가치도 없다면서 소숭은 진행되지 않았으나 다수의 다른 작곡가들도 비슷한 주장을 한 경우가 있다고 덧붙였다.
tvN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선보인 '스팸 뽀글이'가 화제다. 군대 음식을 주제로 한 첫 방송에 선보인 음식은 스팸과 봉지 라면으로 일컫는 뽀글이를 합성한 '스팸 뽀글이'로, 이 음식으 전역 후에도 그 맛을 잊지 못하는 예비역 장병들이 많다는 설명으로 끝을 맺었다. 군대 에피소드에 대해 세밀하고 정확하게 집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역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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