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331 SNL 오만석편 '통했다'



1분/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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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뮤지컬 코미디, SNL코리아 시청률 3% 돌파

지난 30일(토) 방송된 SNL코리아 오만석편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했다.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함은 물론, 2040세대의 지지(인기)율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날 오만석편은 19금 뮤지컬 코미디로 꾸며졌고, 방송인 사유리와 개그맨 곽한구가 게스트로 등장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다음주는 콩트의 달인 컬투가 호스트로 등장한다고 알려져 당분간 이 같은 상승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지-신세경 시청률 공약, '섹시댄스'

4월 공중파 새 드라마의 여주인공들, 미스에이 수지-배우 신세경이 시청률 공약으로 '섹시댄스'를 걸었다. 곧 방영을 앞둔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수지)와 수목그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신세경)의 여주인공을 맡은 두사람은 각각 인터뷰에서 공약으로 섹시 댄스를 추겠다고 밝혔다. 수지는 48.3%를 넘기면 극중 담여울 옷을 입고 건국대 앞에서, 신세경은 30%를 넘기면 광화문 앞에서다.

첫 1위 후보 걸스데이, 아쉽게 2등 그쳐

데뷔 이래 '인기가요' 첫 1위 후보에 오른 걸스데이가 아쉽게 2등에 그쳤다. 최근 '기대해'로 컴백한 걸스데이는 의상 논란도 논란이지만, 데뷔 이래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1등을 노려볼 법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날 1등을 두고 경쟁했던 팀이 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인피니트이기에 실제 가능성은 낮았지만, 그들과 경쟁했다는 것만으로도 걸스데이의 인지도가 그만큼 높아졌음을 충분히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백청강 근황 공개, '직장암투병 중'

'위대한탄생' 우승자이자 가수 백청강의 근황이 공개됐다. 백청강은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해 직장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 심경,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투병 의지도 보여줬다. 그는 지난해 9월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고, 두 차례에 걸쳐 선종 척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노홍철 셀프디스, 한라봉 인증샷

F1으로 상한가인 방송인 노홍철이 한라봉 인증샷을 올려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트위터에 한라봉 인증샷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에서 코가 한라봉만큼 크다는 동료들의 짓궃음을, 긍정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그 다움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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