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425 싸이, 드디어 '출국'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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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빌보드 5위로 껑충! 싸이 현지 출국해 1위 노린다

싸이 신곡 '젠틀맨'이 지난주 빌보드 차트 핫순위 100위에서 무려 95계단이나 상승해 5위에 안착했다. 같은 날 싸이는 미국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출국 전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과 관련해 일부 인정하되 자신은 옛날부터 고급은 아니라고 응수했다. 현지에서는 라디오, TV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실질적으로 빌보드 차트 성적에 반영되기까진 2~3주는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슈스케4 준우승자 '딕펑스' 데뷔

슈퍼스타K4 준우승자 밴드 딕펑스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정오 공개된 미니 앨범 '비바 프리마베라'는 러브홀릭의 강현민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기존보다 한껏 성숙한 음악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홍대광과 로이킴과 활동 시기가 겹쳐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그외 방송 활동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주니엘 컴백, 귀여운 남자 MV 공개

주니엘이 '귀여운 남자'로 돌아왔다. 그동간 선보인 슬픈 멜로디의 곡에서 180도 다른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새로운 음악적 색깔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번째 미니 앨범은 총 4곡이 수록되었으며, 주니엘이 직접 작곡한 곡도 포함됐다. 특히 컴백 이벤트로 기획된 파티에 참석하고자 한 팬들의 경쟁률이 200:1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제 2의 아이유다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주니엘은 오는 26일(금) KBS2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피플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기네스 펠트로'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올해 가장 아름마운 여성으로 '아이언맨' 의 그녀, 기네스 펠트로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이 디샤넬, 제니퍼 로랜스 등을 제치고 선정된 배경에 대해 피플 측은 여배우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로써의 균형을 지키며 여성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를 꼽았다. 기네스 팰트로는 평소 운동을 통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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