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504 레깅스 시구녀 클라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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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신개념 레깅스 패션으로 시구

어제 두산과 엘지 경기에서 시구한 방송인 클라라의 복장이 또 한 번 화제다. 이날 클라라는 시구에 밀착 레깅스와 유니폼을 입고 등장,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 라인으로 두산 선수 벤치는 물론 관중석도 열광케 했다. 하지만 이날 두산이 경기에 패배해 클라라는 애꿏게도 패배의 여신이 되기도.

조용필, 뮤직뱅크 이어 음중 1위까지

가왕 조용필이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이킴과 케이윌을 뛰어 넘어 전 세대가 공감을 이뤄내고 있다는 반증이다. 싸이의 '젠틀맨'과 가왕 조용필의 '바운스'. 본 방송 출연 한 번 없는 톱스타들의 대결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바운스'가 인기가요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눕독 내한공연, 국내스타들도 들썩

랩퍼 스눕독의 첫 내한 공연이 올림픽공원 올팍 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스눕독은 공연에서 20곡을 열창했으며, 팬서비스 차원에서 '강남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게스트로 걸그룹 2NE1도 함께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 밖에 소녀시대 서현을 비롯하여 미스에이 민, 은지원, 김C 등 국내 스타들도 공연장을 찾아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싱어송라이터 '주니엘' 팬사인회

관련 글: 신촌에 모인 100여명 팬 "Fall in 주니엘'

신곡 '귀여운 남자'로 컴백해 활동 중인 가수 주니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Fall in L'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오늘(4일) 신촌 아트리홀에서 열렸다. 사전 앨범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해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는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나눠서 진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체되자 포토 타임이 생략되고 주니엘은 곧장 퇴장했다. 특히 사인 중에는 촬영이 전면 금지돼 주니엘을 카메라에 담고자 한 팬들의 마음에 아쉬움을 남겼다.




덧글

  • apk 2013/05/05 16:28 # 삭제 답글

    클라라야 한 때 벌어서 먹고 사는 수많은 창녀 중의 하나라서 그냥 무시할만한데

    주니엘은 보기보다 싸가지 없네
    아이유를 떠올리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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