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509 JYP S양은 누구?!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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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의 JYP S양 발언, 후폭풍 거세...!

신화의 앤디가 라디오스타에서 던진 폭탄발언의 후폭풍이 거셌다. 그는 틴탑 니엘이 걸그룹 멤버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소속사와 이니셜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파문이 일었다. 자기가 키운 가수를 띄어주기 위함인 노이즈 마케팅 의혹이 커졌고, 인터넷에서는 수사가 진행된 끝에 원더걸스의 소희와 미스에이의 수지로 압축됐다. 이에 소희의 경우 자신의 트위터에 단호하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앤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친 경솔한 행동이었다며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무한도전, 일일 시청자 도우미 변신

무한도전 녹화날인 오늘, 무도 멤버들이 일일 도우미로 변신했다. 김태호 PD는 트위터를 통해 가정의 달 특집으로 생활 심부름부터 일손 도움까지, 일곱 도우미가 함께 한다고 홍보했다. 이후 서울, 경기 지역에 한해 다양한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과 시민들의 목격담이 올라와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촬영분의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신인 보이그룹 'LC9' 가요계 출사표

'브라운아이즈걸즈'가 소속된 내가네트워크의 신인 보이그룹 LC9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데뷔 앨범 'SKIRMISH' 발매 및 타이틀곡 'MaMa Beat'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도 선보였다. 멤버는 제이효, 라사, 킹, 아오, 준, 이든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데뷔곡 'MaMa Beat'는 글리치팝 장르읭 곡으로, 그루브와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접목했다.

'화신' 하차한 MC 윤종신, 후임은 봉태규

SBS 예능 '화신'에서 MC 윤종신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배우 봉태규가 낙점됐다. 제작진은 윤종신이 일정과 건강상을 이유로 하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봉태규라는 점에서 애청자들은 호기심 가득한 반응이다. 그동안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인물의 발굴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덕이다. 그만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토크 감각에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김구라를 영입해 기대를 모았고, 뉴페이스 봉태규까지 합류한 '화신'은 오늘 밤 방송된다.

이변은 없었던, 제49회 백상예술대상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49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수많은 스타들이 궃은 날씨 속에도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에이핑크의 정은지는 수상 소감에 최근 탈퇴와 퇴출 사이에서 의혹이 불거진 멤버 홍유경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 밖에 최고드라마로는 SBS '추격자'가, 대상은 유재석과 류승룡이 받으며 누구나 예상했던대로, 이변없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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