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511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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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할일을 예능이 하다,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일강사로 변신해 우리역사 바로알기에 앞장섰다. 최근 청소년들이 우리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함에도, 두 손 놓고 있는 정부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바 있는데, 이를 김태호 PD가 캐치해 특집을 꾸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폭탄이 사실 자결용이었다는 점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의 편지가 낭동돼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겨주었다. 실제 인터넷에서는 정부가 할일을 예능이 해줬다 며 방송이 주는 '메시지'를 극찬했다.

아이돌 총출동 '드림콘서트 2013' 성황리 개최

최고의 아이돌 가수들로 꾸며지는 상반기 최고의 축제 '드림콘서트 2013'이 서울 상암동에서 열렸다.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드림콘서트에서는 객석과 스탠딩에 많은 팬들이 운집했고, 스타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꾸며져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녹화 방송분은 오는 22일(수) KBS2에서 방송된다.

로이킴 '봄봄봄' 싸이-조용필 누르고 1위

슈퍼스타K4 우승자이자 최근 데뷔한 신인가수 로이킴이 MBC 음악중심에서 생애 첫 1위를 거머쥐었다. 그는 데뷔곡 '봄봄봄'으로 대선배 싸이 '젠틀맨'과 조용필 '바운스'와의 경쟁에서 최종 호명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수상 소감으로는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음악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불거진 한 일반인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데뷔 이전 사생활일 뿐이라며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다고 해명했다.

불후의명곡 100회 특집, 역대 초호화 라인업 '눈길'

'불후의명곡' 100회 특집 들국화편 1부에서 부활의 정동화가 '제발'을 열창,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가수 하동균, 알리, JK김동욱, 부가킹즈 등 출연자들만으로, 역대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짐승돌에서 본능돌로, 2PM '하.니.뿐' 공개

2PM의 두 번째 타이틀곡 '하.니.뿐'이 베일을 벗었다. 정규 3집으로 돌아온 2PM은 이전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에 이어 또 다른 타이틀곡 '하.니.뿐'을 오늘 전격 공개했다. '하.니.뿐'은 빠른 템포의 사우스 힙합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애틋하고 주체할 수 없는 본능적 사랑을 표현했다. 2PM은 MBC에서 컴백쇼 방송과 함께 오는 16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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