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수 폭주, 부끄러울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곤뇽스런 일상의 주인장 곤뇽입니다. 아침부터 방문자 수가 폭등해 아이유씨 결혼 찌라시가 터졌나 했는데, 알고보니 네이버 오픈캐스트 종합(센스 UP시키는 다양한 볼거리)에 '구가의서' 13/14회 시청 후기가 올랐네요. 지난번 연예 부분에 이어 두 번째로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글이 올라갔다는 기쁨과 함께 종합란에 포함된 것은 처음이라 저 역시 흥분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오픈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시다시피 제 이글루스는 콘텐츠가 적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밖에 제공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취미 단계인 이글루스 운영 탓에 보다 좋은 콘텐츠와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나름 마니아(?)층도 생겨 저 역시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랴부랴 오늘자 오픈캐스트를 걸었는데요. 사실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모델돌 나인뮤지스 여의도 팬사인회 이모저모를 아직 업로드 못하고 있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하구요. 또 사인회장을 갔다오느라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시청도 놓쳤습니다(슬픔) 뿐만 아니라 오늘은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시사회에 가게돼 무대인사와 영화평도 올려야하니....아하하하......멘탈이 붕괴되고 있지만 너무 늦지 않게 업로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 부족한 글 찾고, 또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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