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608 개그우먼 함효주 사망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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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함효주, 불의의 사고로 사망

MBC에서 활약한 개그우먼 함효주가 세상을 떠났다. 동료들과 회식 후 새벽 3시께 귀가 중인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했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술에 취해 무단횡단을 하다 비명횡사한 불의의 사고로 주의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울예술대학 출신인 고인은 '개그야',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왕성히 활동했으며, 여러 소속사 아이돌들의 연기 지도도 겸했다. 애프터스쿨의 주연의 연기 스승이기도 하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대마초 흡연' 비앙카, 알고보니 해외로 도피한지 오래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비앙카가 이미 미국으로 도피한 상태임이 드러났다. 세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비앙카 측근의 말을 빌려, 한국생활을 청산해 도피했다. 도피 시기는 무려 지난 4월로 DMTN 최 다니엘 및 톱스타 아들과 연루된 대마초 흡연 사건이 터지고 자수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곧장 출국했다는 것. 이미 3차까지 공판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은 애초에 한국에 없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출국 금지조차 내리지 않은 검찰 측이 자신들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숨기고자 했음이 드러난 셈. 이에 대한 누리꾼의 비난이 쇄도 중이다. 물론 미국에선 가벼운 처벌만 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작정하고 도피한 비앙카에 대한 시선도 곱지 않다.

구지성 스크린 데뷔작 '꼭두각시' 19금 예고편 공개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의 첫 스크린 데뷔작 '꼭두각시'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구지성은 극중 여주인공 현진 역으로 열연한다. 영화 '꼭두각시'는 사랑을 믿지 않는 정신과 의사 지훈과 최면 치료를 통해 점점 과거에서 벗어나는 현진과의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루는 공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19금 예고편은 지훈과 현진의 베드신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레이싱 모델 출신 구지성의 몸매 노출에 누리꾼의 관심이 크다. 한편 호흡을 맞춘 배우는 이종수, 원기준, 한소영 등으로, 영화는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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