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609 아이비 vs 클라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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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SNL코리아 통해 신곡 'I Dance' 첫 공개


컴백을 앞둔 가수 아이비가 SNL코리아를 통해 신곡 'I Dance'를 최초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NL코리아에서는 아이비가 망가짐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방송인 클라라가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 말미엔 JYP 작사/작곡 및 원더걸스 유빈이 피쳐링한 신곡 'I Dance' 무대를 선보여 '섹시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소녀시대, 월드투어 콘서트 시작


국가대표 걸그룹 소녀시대가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그 시작을 알리는 8일과 9일 서울 공연은 총 27곡을 열창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양일간 다녀간 팬들은  2만 여명으로 집계됐다. 오는 7월부터는 대만, 미주, 남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공연에 나선다. 또한,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소녀시대는 "매 무대가 마지막 공연이라는 각오로 임하며, 지금 이순간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라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헬로비너스 단콘 추가 공연도 매진


지난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 가장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헬로비너스의 첫 단독콘서트 공연이 연일 매진을 기록 중이다. 오는 22일 서강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첫 단독콘서트 티켓 예매가 1분 만에 종료됐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23일까지 하루 더 연장 공연을 위한 예매가 시작됐는데, 이 역시 5분 만에 매진돼 인기를 실감케 한다. 헬로비너스는 이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투어에도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여신 루시아, 공연 시작과 함께 쓰러져


홍대 여신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공연 도중 실신했다. 루시아는 8일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린 단독 콘서트 첫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속사 파스텔뮤직 측은 “무대에 오르기 전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주최 측에서 공연 취소를 권유했으나, 본인의 강력한 의지로 공연을 재개하다 악화된 몸 상태를 이겨내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건강 상태가 호전돼 오늘(9일)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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