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619 박보영 '일진'으로 변신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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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차기작 '피끊는 청춘'에서 일진 여고생 변신


청순 외모의 배우 박보영이 일진으로 변신한다. 박보영은 '늑대소년' 이후 차기작으로 이연우 감독 작품의 영화 '피끊는 청춘' 출연을 확정짓고, 극중 학교 일대를 평정한 일진 여고생 영숙 역으로 열연하게 된다. 거침없는 태도와 카리스마를 겸한 새로운 연기 영역에 도전하게 된 셈. 영화는 오는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YG 신인 걸그룹 '10월' 데뷔 예고


YG가 준비 중인 신인 걸그룹이 10월 베일을 벗는다. YG 수장 양현석은 블로그를 통해 준비 중인 신인 걸그룹을 10월 출격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평균 나이는 17세로,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여기에 모두가 외국어에 능통해 해외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 없음을 덧붙였다. 무엇보다 독특한 점은 10월 솔로나 그룹으로 멤버별 개개인을 데뷔시켜 대중성을 검증받고, 내년 완전체로 재 컴백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기존 공개된 멤버에서 유나킴은 팀을 탈퇴했으며, 같은 슈퍼스타K 출신인 김은비만이 팀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내달 방송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내달 12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tvN 측은 오늘(19일) 혼자 돌담길을 걷거나 웨딩드레스를 보는 주인공 영애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드라마의 연출자 한상재 PD는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한 소리를 했던 시즌 초반 영애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며, 역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이 거는 기대가 여느 시즌보다 크다. 한편, 시즌 12번째 첫 방송은 오는 7월 18일로 예정됐다.


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와 열애


스포츠서울닷컴 단독으로 축구스타 박지성과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열애 중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두 사람의 한강둔치 데이트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신빙성을 높였고, 지인의 말을 빌려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내용도 덧붙여 기정 사실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보도 이후 박지성 측은 내일 기자 회견을 통해 열애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고 알렸으며, 오늘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그녀를 직접 만나 열애 사실을 확인 및 인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밖에 언론에서는 SNS에 두 사람이 주고 받았을 신호에 대한 '썰'로 화제몰이 중이다.


K팝스타2 신지훈, 큐브와 전속 계약


K팝스타2 출신 신지훈이 비스트와 포미닛 등이 소속된 큐브에 둥지를 튼다. 큐브 측은 신지훈과 전속 계약 체결에 관한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으며, 내용에는 홍승성 대표가 "나이답지 않은 풍부한 표현력과 감정 전달력으로 잠재력이 뛰어난 가수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를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전속 계약 배경에 대해 덧붙였다. 신지훈은 K팝스타 2 출연 당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도 화제가 되었으며, 빼어난 고음으로 심사위원과 대중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주간아이돌, 100회 기념 특집 방송


데프콘과 정형돈이 MC로 활약한 '주간아이돌'이 100회를 맞이했다. '주간아이돌'은 지난 2011년 방송을 시작해 현재 2년째 방송 중으로 어느덧 케이블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아이돌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즐겨보는 대표적인 인기 방송이기도 하다. 오늘 100회 방송에서는 평소 정형돈의 절친으로 알려진 아이돌. 시크릿, 포미닛,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등 대세 걸그룹이 총출동해 축하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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