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627 박수진, 열애설 '해명'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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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 로이킴과 열애설 해명 '몇 번 만났을 뿐'

최근 정규 1집을 발표하고 활동 중인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이 슈가 출신 박수진과 '잠시'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 아침부터 로이킴과 걸그룹 슈가 출신의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이 나돌았다. 이에 박수진 측은 "로이킴과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적은 있지만,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전 연인 백지훈과는 올해 초 결별해 6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표하며 일단 해명했다.

상습도박 혐의 김용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받아

상습도박 혐의 재판을 받던 방송인 김용만의 판고 결과, 실형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그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사회봉사를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모범이 되어야할 공인이 상습적인 도박을 일삼은 점은 죄가 무겁지만, 초범이면서 그간 봉사와 기부에 힘써온 참작했다"고 판고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용만 측은 항소 없이 판결을 겸허히 받아 들인다는 뜻을 밝혔다.

인피니트 성규 막말 논란 "여자 나이 서른이면 요물"

인기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의 막말이 여성 누리꾼들을 뿔나게 했다. tvN '더 지니어스'에 출연 중인 그는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푸념에 '여자 나이 30이면 요물'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 이에 성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신중치 못한 말에 실망하고 상처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사전에 이를 편집하지 않고 방송에 내보낸 tvN 측도 자신들의 실수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페리카나-씨스타와 재계약, 아이돌 계약 최초에 재계약도 처음

페리카나가 현재 전속모델인 인기 걸그룹 씨스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초 페리카나가 광고모델로 걸그룹을 선정한 것은 씨스타가 최초였으며, 기존 광고모델과 재계약을 체결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페리카나 측은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선정된 이후 매출액 증가,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치열한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이번 재계약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흥행보증수표 씨스타의 인기와 영향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무한도전 촬영 취소, 정형돈과 정준하 '문병' 특집으로 대처

최근 목 디스크로 입원 중인 정준하에 이어, 탈장 수술을 받고 정형돈도 입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무한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연히 오늘(27일) 진행되어야 했을 방송 녹화도 취소됐다. 이에 제작진 측은 녹화에 참여할 수 없는 멤버들을 직접 찾아가는 병문안 특집을 준비하겠다고 대안을 내놓았다. 방송 일자는 미정이며, 인터넷에서는 연이은 악재에 쾌유를 빈다는 응원글이 많다.

이 밖에 K팝스타2 출신 전민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결혼한 가수 백지영이 몸상태 악화 끝에 아이를 유산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는 소식 등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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