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704 비, 예정대로 '전역'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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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정대로 전역, 연예병사 특감은 연장


연예병사 논란이 가중된 가운데, 10일 비(정지훈)의 전역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방부는 연예병사 관리 운영 실태에 대한 특별감사를 다음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방공연을 마치고 술자리를 가졌거나 안마시술소를 찾은 일부 연예병사들의 진술이 계속 엇갈려,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당일 행적 등에 대한 더욱 세밀한 조사를 필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 병장에 대해서는 당일 행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예정대로 전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비는 연예병사 논란이 있은 직후, 3차 정기 휴가를 스스로 반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천원, 신생 기획사와 전속 계약


K팝스타2 탑4 이천원이 돈스파이크와 신사동 호랭이가 있는 신생 기획사 레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천원은 스스로 작사 및 작곡을 할 줄 아는 2인조 듀오다. 다른 기획사의 러브콜에도 신생 기획사를 택한 이유로, 음악성이 높은 곳으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천원은 다음달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샤이니 종현, 걸스데이 유라 향한 '사심' 고백


샤이니 종현이 라디오 방송에서 걸스데이 유라에게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3일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걸스데이가 출연했고, 게스트로 출연해 샤이니 종현이 "유라의 열혈 팬이다. 주차장에 다 왔는데도 내리지 못하고 라디오를 계속 듣고 있다"고 깜짝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유라는 "관심 감사드린다. 만나면 싸인 CD를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이후 매체들은 스캔들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포장하려 하는 등 와전되기 시작했고, 이에 종현은 오늘(4일) 트위터를 통해 응원한다는 의미였다고 해명글을 올렸다.


말이 필요없는, 클라라 비키니 몸매 공개


최근 연예계 가장 핫한 섹시스타 클라라의 무결점 비키니 몸매가 온라인을 후끈 달궜다. 오늘(4일) 클라라의 화보가 담긴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가 발간됐다. 총 3장의 이미지가 공개됐는데, 스모키 메이컵에 야성미 넘치는 뱀피무늬 수영복까지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를 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주말극 '결혼의 여신'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에일리, 러블리한 컴백 예고


신인 끝판왕 에일리가 9개월 만에 더 예뻐진 모습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에일리는 오늘(4일) 자신의 SNS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컴백일자와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한껏 물오른 미모에 눈길이 간다. 한편, 에일리는 두 번째 미니 앨범 A's Doll House로, 오는 12일 컴백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5일에는 티저 영상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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