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709 JYP는 일베를 용서할까?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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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속 입건된 일베 A군에 대한 JYP측 공식 입장


수지와 박진영의 성행위를 묘사하는 합성 사진을 올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일베 회원 A군에 대해 JYP가 공식 입장을 표했다. JYP측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직 대응 방침을 정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대체로 선처했던 이전 사례들하고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모방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강경 대응이 예상된 가운데, 일베에서는 여전히 수지에 대한 조롱의 글이 멈추지 않고 있다.


하하 별 부부 득남,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


하하와 별 부부가 득남했다.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이름이 없는 아들 드림이의 탄생 및 아내에 대한 고마움의 글을 올렸다. 예정보다 일주일 빠른 출산이었지만, 다행히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로, 하하는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가족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득남 소식이 알려지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클라라, 공지영 비난에 솔직 발언...훈훈한 마무리


소설가 공지영의 간접 비난에 방송인 클라라가 솔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공지영은 트위터를 통해 여자 연예인들의 경쟁적 노출과 성형으로 치닫는게 안타깝다는 글을 올렸고, 이에 클라라가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출을 감행했지만, 이는 더 높은 꿈과 목표를 위한 수단이라고 우회적으로 설명한 글을 달았다. 이를 본 대중들에 반응은 공지영 보다는 클라라 쪽에 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후 공서영은 취지에 역행해 와전되는 내용에 대해 해명했고 클라라와도 훈훈하게 사건 아닌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 오디션커플 1호 에릭남과 손승연


위대한탄생의 에릭남과 보이스코리아 손승연이 커플?! 스포츠조선 단독으로 오디션커플 1호가 탄생했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내용은 위탄 출신 에릭남과 보코 우승자 손승연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것. 자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것을 근거인데, 소속사 측에서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커플은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실제 두 사람은 음악적 교류가 잦은 것으로 알려졌다.





덧글

  • 체달 2013/07/09 23:18 # 답글

    클라라 정말 이쁘네요 공지영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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