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714 논란의 중심에 선 로이킴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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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발언 논란, 사과에도 가시지 않은 후폭풍



로이킴의 섣부른 발언에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로이킴은 13일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축가’라는 노래를 부르기 전, 곡 소개를 하면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을 언급했다.


해당 곡은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영상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인데, 따라했다고 비난을 많이 받았다며 해당 곡을 부를 때 장범준을 언급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노래 중에 장범준을 외치며 웃음을 유발했는데, 해석하기에 따라 선배가수인 그를 비꼰 것 처럼 느껴져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여기에 '축가'가 버스커버스커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는 점과 동일한 후렴구를 썼다는 점에서 해당 곡을 대놓고 배낀 것이 아니냐는 논란으로 확산됐다. 실제 그의 데뷔곡 '봄봄봄' 역시 공개와 함께 표절 논란이 있었지만 이내 수그러든 사례가 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처럼 논란이 커지자 로이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범준에 대한 경솔함에 대해 공식 사과했으며, 오늘(14일) 단독 콘서트에서 해당 곡을 부르지 않았다.


이 밖에 최근 자신은 단발머리 여성만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고준희병'이 있다며 이상형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이 또한 경솔한 행동인 게, 최근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과 불거진 열애설이 해명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이전부터 숱하게 이상형(취향)이 바뀌는 경향이 커와 대중의 시선에서 볼때 그의 행동이 곱게 보일리 없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인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강한 질타도 서슴치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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