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715 젠틀함 + 섹시함 = 휴잭맨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

휴 잭맨 방한, 젠틀함과 섹시함은 여전


친한 배우로도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또 한 번 한국을 찾았다. 무려 4번째 방문이자 영화 '더 울버린' 홍보차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찾은 나라라는 점에서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오늘(10일) 열렸던 기자간담회에서는 가족들에게 한국 기념품을 선물하고 집에 태극기도 걸려있다고 깜짝 언급해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으며, 한국 영화와 출연에도 긍정적인 대답을 해주기도. 이어 저녁에 진행된 코엑스에서의 레드 카펫 행사 등을 통해 팬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 영화 '트랜스포머 4' 합류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의 중국배우 한경이 마이클 베이의 차기작 '트랜스포머 4'에 합류한다. 이 같은 소식은 마이클 베이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으며,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엔터테이너라는 점에서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리빙빙을 비롯한 6명의 중국 배우를 추가로 기용해 현지 촬영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 역시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의 꿈이 실현됐다. 마이클 베이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의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브아걸 29일 정규 5집 컴백, 윤일상 프로듀싱


성인돌 브라운아이즈걸즈(브아걸)이 정규 5집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지난 정규 4집 식스센스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임과 동시에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의 대표이자 히트 작곡가인 윤일상이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윤일상은 “정규 5집 앨범 역시 브아걸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정성을 기울였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한편, 브아걸의 컴백 일자는 오는 29일로 예정됐다.


강승윤 데뷔곡 발표 연기, 수록곡 '비가 온다' 먼저 공개


슈퍼스타K2 출신으로 인상 깊은 활약에 이어 YG에서 데뷔를 앞둔 신인 가수 강승윤의 데뷔곡 공개일이 연기됐다. YG측은 오늘(15일) 출시 예정인 데뷔곡 'WILD AND YOUNG'를 연기하면서 수록곡 '비가 온다'를 내일(16일) 선 공개한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양현석 대표는 "'WILD AND YOUNG'이 록 장르의 곡으로 거칠게 내뱉는 강승윤의 시원한 보컬이 무더운 여름과 잘 맞는 곡이지만, 장마 기간이 지속되고 있는 관계로 앨범 수록곡 '비가 온다'를 선공개하기로 결정하고 데뷔곡 공개를 이달 말로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승윤의 첫 미니앨범 발표는 9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배동살쾡이 박명수, 자작곡 '바다의왕자 2' 곧 공개


작곡가 박명수의 또 다른 이름. 방배동살쾡이가 이달 말 신곡을 공개한다. 바로 자신의 히트곡인 바다의왕자의 후속곡 '바다의 왕자 2(가칭)'다. '바다의 왕자 2'는 박명수가 직접 작곡, 편곡, 전체 프로듀싱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디움 템포의 댄스곡이자 유로 비트의 흥겨운 멜로디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 될 것이라고 긔뜸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