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725 안마방이 고작 영창 10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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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세븐-상추 영창 10일 징계, 고작?!


안마방, 휴대전화 무단 사용 등으로 파문을 일으킨 연예병사 상추와 세븐이 영창 10일 중징계를 받는다.국방부는 논란을 빚은 연예병사 7명 중 가수 세븐과 상추에게는 영창 10일의 처분이 내려졌고, 나머지 5명은 영창 4일, 1명은 근신의 처벌이 결정됐다고 알렸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중징계가 의심스러운 경미한 처분에 누리꾼은 반발하고 있다. 한편, 이들은 다음달 야전부대로 재배치돼 남은 군 생활을 이어간다.


민아를 미나로 자막 잘못 표기한 JTBC, 공식 사과는 아직 없어


JTBC가 걸스데이 민아를 미나로 잘못 표기된 자막을 내보내는 실수를 범했다. 24일 열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한국과 중국 경기에서 걸스데이 민아는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미나라고 잘못 표기된 자막을 내보냈다. JTBC 독점 중계방송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시청했을 터. 이전부터 잘못 표기된 자막을 다수 내보내 빈축을 산 바 있음에도 또 이런 일이 발생해 아쉬울 따름이다. 더불어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공식 사과는 아직 없다.


파일럿 '화수분' 방송 편성, 무릎팍도사 폐지되나?


MBC 목요일 밤 11시를 책임지던 '무릎팍도사' 방송 시간에 파일럿 프로그램 '화수분'이 편성돼 폐지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3월 한 번 방송된 바 있는 '화수분'은 스타와 일반인의 에피소드를 콩트 형식으로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1회 분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에 대해 '무릎팍도사' 제작진 측은 폐지된다는 말은 말도 안된다며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안심할 순 없다. 강호동의 복귀와 함께 시작된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예전만 못한 파급력과 MC 교체까지 악재가 겹쳐 위태로운 것이 사실이다.


맷데이먼 영화 '엘리시움' 홍보 차 첫 내한


할리우드 스타 맷데이먼이 영화 '엘리시움' 홍보차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측은 입국 후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로 패들과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방한일은 오는 8월로 예정됐다. 그의 주연작인 영화 '엘리시움'은 2154년 미래 지구에 살고 있는 주인공 맥스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전쟁을 그린다. 국내 개봉일은 다음달 29일이다.


이미숙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 패소, 1억 2천 배상 판결


전속 계약권을 둘러싼 이미숙과 전 소속사 더콘텐츠와의 법정 분쟁 결과, 대법원은 이미숙이 전 소속사에게 1억 2천 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더컨텐츠와의 전속계약 주요 의무조항을 위반했음에 손을 들어준 것. 이에 대해 이미숙은 지난 2월 항소심 판결 이후 판결한 배상액을 이미 다 지불해 '패소'는 아니라고 밝혔다. 1심에서 판결한 3억 원과 비교해 크게 밑돈다. 재판부는 위약금과 손해배상금 규모를 다시 산정해 배상액을 1억 2천만 원으로 변경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미 이미숙은 배상액 1억 2천만 원을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지급 완료해 사실상 전 소속사 측이 패소한 것이라고 알렸다.


나인뮤지스 접촉사고, 다행히 타박상에 그쳐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접촉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크게 다친 멤버는 없고 부상을 입은 멤버도 타박상 정도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모두 검사를 마치고 퇴원했으며 추후 스케쥴 진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덧글

  • costzero 2013/07/26 01:57 # 답글

    세븐 들어본 기억도 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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