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806 '굿 닥터' 산뜻한 출발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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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닥터' 첫 회,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한 출발


주원과 문채원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 첫 회가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첫 회 시청률은 10.9%를 기록, 이는 MBC '불의 여신 정이' 1.0%, SBS '황금의 제국' 9.8%와 비교해 근소하게 앞섰다. 방송에서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주원의 연기력이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고, 문채원 역시 기존 역활과는 사뭇 달라 두 남녀 주인공의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갈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소녀시대 서현, '주말극' 도전 초읽기


소녀시대 서현이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SBS 새 주말극 '연애'에서 수의학을 전공 중인 여대생 한유림 역으로 유력한 상태다. SM측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 말하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시, 소녀시대에선 윤아, 유리, 수영, 제시카에 이어 5번째 연기와 가수를 겸하는 멤버가 탄생하는 셈이다.


하지원 1인 기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설립


배우 하지원이 이전 소속사와 결별, 1인 기획사로 새출발한다. 최근 자신을 대표로 한 신생 기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하지원의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을 얻고 회사명은 하지원이 고심 끝에 지었다는 후문이다. 뜻은 어떤 작품에서나 모두를 환히 비추는 배우가 되자는 의미다. 현재 소속된 배우는 하지원 한 명으로, 아직 배우 영입과 양성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은 MBC '불의 여신 정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화투'로 안방 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싸이더스HQ, 배우 이미숙 품다


최근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을 마무리 지은 배우 이미숙을, 대형기획사 싸이더스HQ가 품었다.싸이더스HQ 측은 오늘(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으며, 천의 얼굴′을 지닌 이미숙과 함께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숙은 '최고다 이순신'에서 열연 중에 있다.


샘해밍턴, 개그맨 조원석과 '디스보이즈'로 가수 활동


개그맨 조원석과 샘해밍턴이 '디스보이즈'라는 팀으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디스보이즈는 지난 3일 DMZ 평화 콘서트에서 첫 공연을 선보였고, 오늘(6일) 작곡가 용접이 만든 '꿀꺽'으로 활동한다.  랩을 맡은 샘 해밍턴은 "콘서트에 초대된 게 영광이다. 오랜 꿈을 이뤄 감격했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스보이즈는 향후 각종 무대와 공연을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릎팍도사 폐지 확정, '화수분' 정규 편성


MC 강호동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무릎팍도사가 결국 폐지된다. 지난 2007년 시작한 이래 6년 만이다. 출연자들의 고민 상담을 통해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해 한때 국민 프로그램으로도 큰 인기를 얻었지만, 한 번 떨어진 인기가 다시 오르기엔 경쟁작이나 포맷의 신선함이 더 이상 대중들을 사로 잡기 힘들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마지막 방송은 오는 22일로 예정됐으며,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이전 파일럿으로 선보인 '화수분'이 정규로 편성돼 목요일 밤 11시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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