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이돌] 130821 크레용팝 공식입장 "일베 몰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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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확산' 크레용팝, 소속사 공식 입장 표명으로 진화나서...!


일베 논란, 불매운동 등, 이슈와 논란 두 가지를 모든 안고 활약 중인 걸그룹 크레용팝의 소속사가 루머 확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글에 따르면, 일본 걸그룹을 따라했다는 루머엔 롤모델이 여자 DOC라 밝혔고, 일베 회원이냐는 루머엔 자신들은 일베의 특성이나 용어에 대해선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크레용팝은 9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소니뮤직과도 앨범 계약을 체결해 해외 활동의 발판도 마련했다.


K팝2 이미림 걸그룹 데뷔, 신생기획사 GH엔터 계약


지난해 종영한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2에서 활약한 이미림이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신생 기획사 GH엔터테인먼트는 이미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걸그룹 데뷔 준비 중에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녀가 계약한 GH는 은지원, 카라, U-KISS 등과 함께 스태프들이 설립한 기획사로 알려졌다. 이미림은 "신생 기획사지만 가요계에서 많은 성과를 냈고 경험 많은 스태프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회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도 결정한 만큼 잘 준비해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이디스코드 신곡 '예뻐예뻐'로 9월 컴백


위대한탄생 권리세, 보이스코리아 이소정의 걸그룹으로 이름을 알린 레이디스코드가 오는 9월 신곡 '예뻐예뻐'로 컴백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반년 만에 컴백하는 셈. 신곡 '예뻐예뻐'는 이달 초 공개한 '헤이츄'의 호러퀸 콘셉트와는 정반대로, 발랄하고 톡톡튀는 느낌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신인 답지 않은 파격적인 재킷 이미지도 곧 공개한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씨스타 효린이 부른 '주군의 태양' OST 공개


씨스타 효린이 부른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가 공개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주군의 태양' 3번째 OST '미치게 만들어'에 참여됐따며, 해당 곡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사랑해요’와 여성 듀오 다비치의 ‘모르시나요’ 등 다수의 히트 OST를 작업해 온 프로듀서 안영민의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어우러지는 웅장함과 이와 반대되는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 그리고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효린의 목소리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슈퍼주니어M 헨리, 중국드라마 캐스팅


슈퍼주니어M에서 화려하 솔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헨리가 중국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헨리가 중국에서 방영될 30부작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가제)’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중 헨리는 영화감독를 꿈꾸는 연하남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또 아직 정확한 촬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헨리의 신곡 ‘1-4-3’의 활동이 마무리된 9~10월쯤부터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헨리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후속곡 ‘1-4-3(I Love You)’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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