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이돌] 130824 조권과 형평성 시비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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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경일 평가한 2AM 조권에게 쏠린 형평성 시비


슈퍼스타K5 예선에 참가한 가수 한경일의 노래 실력을 평가한 2AM 조권이 형평성 시비에 휘말렸다. 엄연히 가요계 후배인 그가 선배의 노래를 평가할 자격이 있느냐는 것. 이에 대해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해명글을 올렸다. 내용에 따르면 심사위원의 자리에서 평가할 권리가 있고, 또 편집된 부분이 있어 더 안좋게 부각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경일도 조권에게 오히려 더 미안하다는 자필 편지를 남기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스플래시' 권리세, 물구나무다이빙으로 본선 진출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 선보인 권리세의 다이빙 실력이 화제다. 최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로 데뷔한 오디션스타 권리세는 '스플래쉬' 도전자로 출연, 높이 7.5m에서 물구나무다이빙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프로 선수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극찬했고 종합 점수에서도 최종 1위를 지키며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또 이를 본 권리세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방송 전파를 타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오는 9월 신곡 '예뻐예뻐'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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