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이돌] 131022 효린 솔로컴백 소식에 '들썩'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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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솔로 컴백 소식에 기대감 폭발


씨스타 효린이 내달 솔로로 컴백한다. 씨스타 유닛에 이어 솔로까지 연속 흥행을 이어갈 지 주목된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효린의 솔로 앨범이 제작 중임을 밝히며,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추가 정보로는 내달이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지난 12일 성공리 콘서트를 마친 이후 발 빠른 행보다. 특히 효린은 데뷔 당시부터 빼어난 가창력과 육감적인 몸매까지 '한국의 비욘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터라 솔로로써의 가능성에도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유 '예쁜남자' 출연 확정, 장근석과 호흡 맞춰


가수 아이유가 '최고다 이순신'에 이어 또 한 번 배우로 활약한다. 정규 3집으로 컴백해 활동 중인 아이유는 다음주 중으로 음반 활동을 마무리 짓고 드라마와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그녀가 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맡은 역할은 장근석의 상대역인 여주인공 김보통. 언론을 통해 먼저 알려졌고 이후 아이유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먼저 앨범 활동은 당초 한 달로 기획되었고 단독 콘서트도 4회로 기간이 짧았다며, 올해를 알차게 보내고 싶어 캐스팅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알렸다. 그리고 이제 막 드라마 두 개 마친 신인 연기자 중 한 명이라고 강조하며, 일이 들어와 기쁘기에 소처럼 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예쁜 남자'는 내달 말 예정, 그리고 단독 콘서트 역시 마찬가지로 다음달 말부터 시작된다.


소녀시대 유리 "영화 '노브레싱'에 러브씬 없다"


소녀시대 유리가 스크린 데뷔작 영화 '노브레싱'에 두 남자 주인공과는 애정씬이 없음을 직접 밝혔다. 오늘(22일) 열린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장에서 유리는 함께 영화에 출연한 두 남자 주인공 서인국과 이종석과의 키스신이 없어 아쉬웠다고 밝혔다. 당초 영화 제작 단계부터 대세 청춘스타들의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이 컸기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반응도 컸다. 한편, 영화는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동시 개봉된다.


크레용팝 헬멧 벗나? 내달 '캐롤송'으로 컴백


이번엔 산타모자일까? 걸그룹 크레용팝이 내달 신곡으로 컴백한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측은 언론에 이 같은 사실을 밝혔으며,히트곡 '빠빠빠'를 작곡한 작곡가 김유민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아직 컨셉 및 제목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밝고 코믹한 크레용팝의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며, 방송활동 역시 활발하게 할 예정이다로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헬멧을 벗는 것인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크레용팝은 각종 행사 및 기업 광고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덧글

  • ㅇㅇ 2013/10/23 13:06 # 삭제 답글

    유리 다리 개못생겨서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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