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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한밤 목지원 "2015년은 이광수의 해"

엠오케이그룹 목지원 대표가 김종국에 이어, 2015년은 이광수가 중국에서 대세 스타로 발돋움했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로는 김수현, 김종국, 이종석이 꼽혔는데, 특히 김종국은 프로그램에 따라 회당 수십억대의 출연료를 받을 만큼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이광수도 인기가 높아지면서 행사에서도 억대 수입을 자랑한다고 ...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비록 탁예진(공효진)을 향한 백승찬(김수현)의 고백은 실패했지만, 신디를 포기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동은 시청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그 동안 '프로듀사'는 달달한 모습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더 미안한 쪽을 버리라는 조언을 포함해 이번엔 여운 있는 장면으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인상 깊다. 이를 소화한 공효진과 김수현의 연기도 각...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

'프로듀사' 관전 재미는 한류 스타 김수현을 필두로 아이유와 공효진 그리고 차태현을 중심으로 한 좌충우돌 사각 관계다. 이들의 이야기는 장난스럽고 친숙하면서 때때로 진지하게 전개됐다.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시청자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게스트와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적으로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김홍순)을 빼놓을 수 없고,...

[프로듀사] 아이유와 고아라로 짐작하는 라이벌

사람 사이에 절친이 있으면 앙숙도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한정된 이미지를 소비하는 연예인이라면 더 극명하게 대립한다. CF 자리를 두고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연예인, 특히 여자 스타들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일이기도 하기 때문.'프로듀사' 러브라인의 이해에서는 배우 고아라가 신디(아이유)의 라이벌이자 앙숙으로 특별 출연해 독특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두 사람...

[프로듀사] 역시 공블리는 사랑입니다

여배우 공효진의 또 다른 이름 '공블리' 매력은 중간이 없다. 드라마 속 미워할 수 없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은 '프로듀사'에서도 여전했다. 5월 29일(토) 방송된 본의 아니게 편집에서는 술주사로 강제 고백한 탁예진과 백승찬 그리고 이를 알면서도 모른채한 라준모의 모습을 다뤘다. 신디는 백승찬, 백승찬은 탁예진, 탁예진은 라준모를 향한 사랑의 작...

[프로듀사] 어마무시, 역대급 게스트 물량공세

'프로듀사' 게스트 출연진 클래스가 이 정도일 줄이야. 드라마 사상 이런 역대급은 없지 않았나 싶다. 22일(금) 방송된 본의 아니게 닭 대신 꿩에서는 MC, 가수, 배우를 총망라한 역대급 게스트 잔치였다.극중 라준모(차태현)와 백승찬(김수현)이 1박2일 멤버 섭외 과정에서 이영자, 컬투, 신동엽, 전현무, 유희열, 윤종신, 조정치, 박진영, 조권, 선...

[프로듀사] 사람은 허구, 내용은 사실

공중파의 병적인 러브라인은 포기 못했지만, '프로듀사'가 그래도 체면치레는 했다. 두 번째 이야기 본의 아니게 하차 통보에서는 스케쥴에 따른 멤버들의 갈등과 산수 논리로 개념을 챙기라 윽박하는 대표, 그리고 프로그램 폐지에 따른 하차 통보를 다뤘다.방송에서 위 내용은 보기 순하게 다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방송국과 연예계 전반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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