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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비록 탁예진(공효진)을 향한 백승찬(김수현)의 고백은 실패했지만, 신디를 포기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동은 시청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그 동안 '프로듀사'는 달달한 모습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더 미안한 쪽을 버리라는 조언을 포함해 이번엔 여운 있는 장면으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인상 깊다. 이를 소화한 공효진과 김수현의 연기도 각...

[프로듀사] 예쁘다, 그 옷 어디서 파니?

사람 덕에 저렴한 옷이 조명받기도 하지만, 아직까진 그 반대다. 내노라하는 브랜드의 스타 협찬은 '프로듀사'를 관전하는 또 다른 재미. 어머님이 누군지에 이어 그 옷 또는 악세서리 어디서 파는지도 참 궁금하다. 특히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협찬이 더욱 쇄도한 모양새다. 화면이 바뀔 때마다 스타일링도 함께 바뀔 정도.'프로듀사' 예고의 이해에서는 파일럿에...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

'프로듀사' 관전 재미는 한류 스타 김수현을 필두로 아이유와 공효진 그리고 차태현을 중심으로 한 좌충우돌 사각 관계다. 이들의 이야기는 장난스럽고 친숙하면서 때때로 진지하게 전개됐다.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시청자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게스트와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적으로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김홍순)을 빼놓을 수 없고,...

[프로듀사] 실제와 이것이 다르다?!

K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 드라마 '프로듀사' 속 실제와 거짓을 파헤치는 코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실제로 직원들에게 우산을 빌려주는지, 미녀 PD 신혜주가 실존하는지, 일용과 형근 PD는 실재 인물인지, 행정반의 실세 고양미 롤모델은 누구인지 등을 밝히면서 드라마 팬이라면 한 번쯤 볼만한 내용으로 꾸몄다.

[프로듀사] 아이유와 고아라로 짐작하는 라이벌

사람 사이에 절친이 있으면 앙숙도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한정된 이미지를 소비하는 연예인이라면 더 극명하게 대립한다. CF 자리를 두고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연예인, 특히 여자 스타들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일이기도 하기 때문.'프로듀사' 러브라인의 이해에서는 배우 고아라가 신디(아이유)의 라이벌이자 앙숙으로 특별 출연해 독특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두 사람...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잊을 수 없는 '쪽'

"이제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내 생각날걸요"김수현과 아이유가 드디어 일을 냈다. 풋풋하면서도 도발적인 기습 '쪽'에 팬들 자지러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프로듀사' 언론 플레이의 이해에서는 라준모(차태현) PD (하숙)집에 새 멤버로 합류한 신디(아이유)로 인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펼쳐졌다.동거 아닌 동거로 함께하는 씬이 많아지면서 연애 전선...

[프로듀사]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프로듀사'는 김수현에서 시작해 김수현으로 끝난다. 드라마도 방송인 만큼 쌈마이한 계산을 무시할 수 없다. 일단 시청률과 중국에서도 김수현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으니까. 더 나아가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누가 했으면 큰일날 나쁜 손이 이렇게 보기 좋게 표현될 줄이야.이번 이야기 본의 아니게 대형사고에서는 눈여겨볼 장면이 여럿 나왔다. 극중 신디를 훑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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